[Tip] 2021년 10월 현재 고덕 현장에서 일자리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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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21년 10월 현재 고덕 현장에서 일자리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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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 현장일(숙식 노가다)을 찾으시는 분들께
어떤것이 좋은 일자리인지 알려드릴려고 인사드립니다

현장일에 경험이 있으신 분이든 초보인 분이시든
일자리를 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첫째는 돈이 되느냐이고, 둘째는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나하고 잘 맞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어떤일이든 현장일이라는게 마냥 몸편하고 쉽기만 한 일은 없습니다.  그냥 서있기만하는 화기감시자도 하루종일 한자리에 서있는게 무릎도 아프고 시간도 안가서 그만두는 판입니다. 게다가 쉬운 일일수록 돈도 안되죠

이왕 일하러 와서 금쪽같은 시간을 보내는데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고덕 현장에서 한달에 제일 돈을 많이 벌수 있는 일은 몇몇 일자리(인맥이 있어야 하거나, 배관사-용접사 등 오랜 경력 or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를 빼고는 수장(칸막이)일이 제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지금 고덕에서 칸막이는 팀만 잘만나면 풀연장에 야간까지 하고 있어 한달에 40공수를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일당도 다른 전기나 배관과 차이없이 초보도 13만원을 받고 있죠. 

한달 40공수에 일당 13만원이면 520만원입니다.
전기나 배관은 풀연장한다고 해도 한달내내 연장 안합니다.  지금 수장(칸막이)를 제외하고는 고덕에서 한달내내 풀연장하면서 40공수 찍을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일했는데 월급날 돈이 안들어오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수장(칸막이)은(특히 유창 같은 큰회사) 절대 돈 때일일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직장생활에서 일이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제일 힘든게 사람 아니겠습니까?

특히 처음 건설 현장일을 찾으시는 분은 노가다판에서 일하는 사람은 거칠고 꼰대같을 거라고 걱정이 많으실겁니다. 경험자들은 꼰대같은 팀장이나 소장 만날까봐 걱정이실테구요.

그래서 제가 수장(칸막이) 팀 하나를 추천해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현재 몸담고 있는 팀입니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건설 현장일을 올해 6월말부터 시작했습니다.  쌩초보라 걱정되는 마음에 시작하기전에 근 한달간을 정보를 수집하면서 여러곳을 알아보다
운 좋게 처음부터 일하게된 팀이 지금 팀입니다
3개월 넘게 일하고 있는데 한달내내 풀연장에 야간까지 틈틈히 하면서 짭짤하게 벌고 있습니다.
같은 수장(칸막이)라도 한달내내 풀연장하는 팀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돈도 돈이지만 이 팀에서 제일 좋은 점은 팀원분들이 전부 순하고 친절한 분들만 있다는 겁니다
처음 현장일 시작할때 어떤 사람들을 만날까 걱정했는데 일주일만에 초보인데도 제일 편하게 말합니다^^
게다가 팀장님, 소장님이 30대 젊으신 분들이라 말도 잘 통하고 농담도 잘합니다

고덕 현장에서 일자리 찾으시는 분이라면 이리저리 알아봐도 풀연장 한다고 갔더니 거짓말이고, 막상 조건은 좋은데 사람들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저희 팀은 지금 주야 2교대 철야도 시작할려고 합니다
2교대 철야까지하면 한달에 45~50공수 찍고 600만원 이상 벌수 있습니다

주야 2교대를 앞두고 지금 추가로 많이 뽑고 있습니다

단기간 알바시든 초보시든 또는 돈 많이 벌고 싶으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소개소도 아니고 팀원이라 따로 돈 받는 것도 아닙니다.

연락처는 010 5105 5594 입니다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숙소는 신축 빌라에 2인 1실로 쓰고 있습니다.
퇴근하고는 개인생활 일체 노터치입니다
편하게 전화든 문자든 톡이든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릴께요

그럼 고덕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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